인류창조자 외계인(ET)을 맞이하자! 서울 명동서 지구대사관 건립 촉구를 위한 이색 퍼포먼스 진행!!

2만 5000년 전 지구에 도착해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을 맞이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가 제11회 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2일)을 맞아 그들이 공식적으로 착륙할 지구대사관의 비전이 담긴 프로젝트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지지를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에서는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맞아 7월 13일(일) 오후 2~3시30분 서울 명동서 이색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활동 중인 라엘(Maitreya Rael)은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라엘의 언급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년), 건설 부지 확보(2025~2027년),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년)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엘로힘을 지구 대사관에 맞이한다는 타임라인을 짜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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