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은 지혜의 중요한 구성 요소다
영성은 지혜의 구성 요소인가?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성은 지혜의 구성 요소일 수 있지만, 공감과 연민 같은 친사회적 행동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지혜는 지난 몇 십 년 동안 연구자들 사이에서 신체적 행복 및 정신적 건강과 관련된 인격적 특성으로 점점 더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전 연구에서는 지혜의 구성 요소로 친사회적 행동(공감, 연민, 이타주의와 공정성), 정서적 규제, 자기성찰 또는 통찰력, 상이한 관점의 수용, 결단력, 사회적 의사 결정의 6가지 공통적이고 측정 가능한 요소를 밝혀냈다.
2020년 10월 22일자 학술지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 온라인 판에 게재된 연구에서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연구진은 지혜의 일곱 번째 요소로 영성을 추가했다.
Dilip V Jeste 교수는 "영성은 종교적 신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겸손과 함께 다른 사람들 및 자연과의 연결성을 특징으로 한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영성이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그들이 더 평화롭고,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할 수 있도록 해주며, 개인의 전반적인 지혜를 더해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이든 사람들은 더 영적인 경향이 있다. 그리고 여성은 남성보다 영적인 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떤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은 외로움을 덜 느끼게 한다. 외로움과 지혜는 반대 방향으로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지혜가 많을수록 외로움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해리)
출처: https://neurosciencenews.com/wisdom-spirituality-psychology-1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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