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워크숍은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을 준다
시각예술, 음악, 무용 및 글쓰기 같은 창의적 예술 행위는 정신건강에서 회복 중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Griffith 대학 Victoria Stewart 연구팀은 창의적인 워크숍에 참가했던 8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마친 후 12개월째에 그들의 정신건강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워크숍에서 얻은 긍정적인 느낌을 이후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이 워크숍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의 정신건강 질환에 대한 증상과 어려움을 의사와 지속적으로 상담한다. 그들은 그림, 음악, 무용, 창작 글쓰기와 같은 다양한 예술적 매체들을 활용하여 자신들의 질병과 회복에 대해 표현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질병과 회복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하며, 가족, 친구 및 전문가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정신질환 회복에 큰 도움을 받게 된다.” 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PLOS ONE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바이오)
출처: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12-creative-workshops-aid-mental-health.html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