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코카인처럼 중독적인 것이다
저명한 역사학자인 Baron John Acton는 수백 년 전에, '권력은 타락하는 경향이 있으며, 절대적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한다'고 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말이 생물학적으로도 진실이라고 말한다.
권력의 느낌은 두뇌에서 테스토스테론과 그 부산물인 3-androstanediol이 증가함으로써, 코카인에 대한 두뇌의 반응과 유사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두뇌의 보상체계에서 도파민의 수치를 증가시키며 매우 중독적이 된다.
코카인도 유사하게 작용하며, 경계심과 확신, 에너지, 웰빙의 느낌과 도취감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분노, 편집광, 불안을 증가시키는 등 다양한 효과를 나타낸다.
권력은 코카인의 거의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과도한 권력은 너무 많은 도파민을 생산하고 거만함과 조급함과 같은 보다 더 부정적 효과를 나타낸다.
Ian Robertson 박사의 이러한 주장은 특권을 누리는 거물들, 유명인사들의 기이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설명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저널 Daily Telegraph에서 그는 "집단의 순위에서 낮은 위치에 있는 Baboon 원숭이들은, 두뇌에서 낮은 도파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높은 순위로 올라하게 되면, 도파민이 증가하게 된다." 고 말한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136547/Power-really-does-corrupt-scientists-claim-addictive-cocai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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