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은 유전자에 상관없이 불안 증상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터프츠 대학과 하버드 대학의 공동연구팀은 사람이 차별에 노출되면, 개인이 가진 유전자에 상관없이 불안장애가 증가한다고 한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사는 25세~74세 사이의 사람들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차별과 불안 증상에 대해 분석하였다.
“우리 연구 결과는 사람들 간의 차별을 감소시키고 정신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정치적 지도자들과 건강 관료들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대화해야 함을 보여준다.”고 David R. Williams 박사는 말한다.
미국 불안우울협회(ADAA)에 따르면, 미국에서 약 4천만 명이 불안장애를 겪고 있다. 이 연구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1-01-discrimination-anxiety-disorders-genet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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