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면 두뇌가 변화한다
Masaryk 대학의 Irena Rektorova 박사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사람들 62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춤을 추게 한 후에 나타나는 두뇌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춤을 춘 사람들의 두뇌에서 좌측 후두측두이랑의 대뇌피질 두께가 증가하였다. 이 두뇌 영역은 운동학습 및 고도의 운동 실행능력과 관련 있다. 이 연구 내용은 춤이 두뇌구조의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학술지 Acta Neurologia Scandinavica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기사: https://pubmed.ncbi.nlm.nih.gov/3161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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