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 비디오 게임을 하는 원숭이
일론 머스크는 2016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인 뉴럴링크(Neuralink)에서 사지가 마비된 환자들이 생각의 힘으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두뇌 신호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연구를 수행해왔다.
“우리는 이미 무선 칩을 원숭이의 두뇌에 이식하였고, 원숭이가 생각을 이용해서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게 했다. 원숭이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 그는 말했다.
이 원숭이 실험은 인간의 생각을 컴퓨터와 연결하기 위한 선행실험이다. 뉴럴링크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두뇌-인터페이스 기술은 감각과 운동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광범위한 신경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우리 서로와 세상,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확장할 수 있다고 한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기사: https://techxplore.com/news/2021-02-musk-neuralink-happy-monkeys-po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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