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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환상이며, 오직 사랑과 무한만이 실재한다

2026년 10월 1일 마이트레야의 가르침 요약

"모든 것은 환상이며, 오직 사랑과 무한만이 실재한다"

— 리틀 로터스의 개인 기록

I. '컬트(cult)'와 '구루(guru)'의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아프리카 라엘리안들의 열정적인 북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마이트레야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씌워진 '컬트(사이비 종교)'라는 외부의 낙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컬트'라는 단어가 '경외'나 '헌신'을 뜻하는 라틴어 어원에서 유래했음을 설명하며, 모든 이에게 엘로힘을 경외할 것을 권했습니다.

'구루'의 본래 의미는 '스승'입니다. 따라서 그는 자신이 마이트레야이자 동시에 스승이라고 말했습니다.

소위 '진짜 라엘리안'과 '가짜 라엘리안'에 대해서, 마이트레야는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II. 자신을 사랑하기: 사랑은 무조건적으로 주는 것

미치오는 행복이 자기 긍정, 자기 수용,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마이트레야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미소 짓는 어린 소녀의 예를 들어, 매일 아침 자신을 향해 미소 짓고 가슴에 부드럽게 손을 얹은 채 "사랑해"라고 말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가장 훌륭한 연인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알고 이해하며, 자신의 내면에 있는 '무한'을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안에서 밖으로 흘러나가는 것으로, 자기 사랑에서 타인에 대한 사랑으로 확장됩니다.

사랑은 교환이나 거래가 아닙니다.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사랑을 주는 행위입니다.

마이트레야는 이러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불교의 열반의 경지와 연결 지었습니다.

인류가 이러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을 때 비로소 지구는 더 아름답고 조화로운 새로운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III. 국가, 역사, 정치라는 환상에 대한 성찰

마이트레야는 민족, 국가, 역사적 서사, 정치 체제 등의 개념에 내재된 다양한 '환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류큐의 역사를 예로 들며, 오늘날의 오키나와가 과거에는 류큐 왕국이었으며 중국과 긴밀한 역사적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식민지 시대의 역사 교육을 예로 들어, 식민 지배자들이 어떻게 역사적 서사를 통해 사람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지 설명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해서는 종교적·역사적 서사에 근거해 영토를 두고 다투는 관행을 비판하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인도주의적 고통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의 역사와 식민주의를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인디언(Indian)'이라는 명칭 자체가 역사적으로 잘못된 호칭임을 지적했습니다.

나아가 마이트레야는 현대 국가 간의 국경, 민족적 구분, 정치적 권력 구조 등이 모두 인류가 만들어낸 '환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인류가 궁극적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며, 지구는 모든 이에게 속하며, 하나의 공동체임을 강조했습니다.

IV. 모든 것은 환상이다: 오직 사랑과 무한만이 실재한다

마이트레야는 다음과 같은 핵심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무한과 사랑을 제외한 모든 것은 환상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며, 사회, 신분, 제도, 그리고 다양한 개념 모두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합니다.

이어 교무(Gyom)는 '모든 것은 환상이다'라는 주제를 확장하여, 그러한 환상에서 비롯된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는 또한 특정 심리적 기법들이 인간의 인지와 심리적 환상을 악용하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통제하거나, 심지어 속일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V. '감각 명상' 워크숍: 감각을 통한 직관력 개발

오후 워크숍은 미치오, 엘렌, 한국의 해피, 대만엔젤 우나가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감각 명상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촉각 훈련: 눈을 가린 채 촉감만으로 서로 다른 트럼프 카드의 두께를 구별하기.

청각 훈련: 소리만으로 성냥갑 안에 든 구슬의 개수를 파악하고, 구슬이 적은 순서대로 상자를 배열하기.

직관력 및 협동 훈련: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블록 쌓기 대결을 펼치기.

최종적으로 오스카가 속한 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엘렌은 과거에 이러한 감각 명상 대회를 여러 차례 진행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요리사들이 종종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요리사들이 평소 업무를 통해 소리, 향기, 촉감과 같은 감각적 자극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우승 상품으로는 마이트레야의 메시지 전파 역사를 담은 이미지가 그려진 트럼프 카드 세트가 증정되었습니다. 

VI. 마지막 국제 저녁파티: 음악, 춤, 그리고 문화의 만남

마지막 날 저녁, 다양한 국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라엘리안들이 저녁 파티에 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노래, 춤, 예술 공연을 통해 각자의 문화와 개성을 선보였습니다. 

라엘 마이트레야는 여성의 부드러움, 친근함, 섬세함, 그리고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러한 자질들이 여성을 엘로힘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즐거운 웃음과 예술 공연,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의 핵심 메시지

신분이라는 환상 깨뜨리기 → 자신의 무한 깨닫기 → 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우기 → 타인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 국경과 분리 의식 초월하기 → 인류를 하나로 통합하기.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25Scz4SxecvcimEX6qUKEj5QpzVkNnLMTg6gWko7PeKBVFwbNgpJsrsxrB6zHgT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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