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는 도널드 트럼프가 트랜스젠더 혐오적인 틱톡 영상을 올린 후, 자신의 음악을 "다시는 사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 아리아나 그란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진에게 자신의 노래를 "다시는 사용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래 "We Can't Be Friends"가 트랜스젠더 혐오 메시지와 함께 사용된 틱톡 영상이 공개된 후였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남성은 아이를 가질 수 없고 여성 스포츠에 참여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내 음악을 다시는 재사용하지 마세요. 게다가 당신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여전히 온라인에 남아 있지만, 음성 파일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6월에도 백악관이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 순찰대 예산 지원 법안 홍보에 자신의 노래를 사용한 것에 대해 항의한 바 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사브리나 카펜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SZA, 롤링 스톤즈 등 여러 아티스트들도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진의 노래 사용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BFMTV)
📸 Bestimage
출처: https://www.facebook.com/paulya.batchiyala/posts/pfbid02HtzyCmMLS9crfabZiHudLz5eexGNdkiP4izeXi37gJTpi6vG3MWQTkCFiXP6K8P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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