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핵융합 반응기가 2040년까지 전 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곧 전력망에 연결될 예정이다.
🇩🇪 독일, 핵융합 발전소 건설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
70년 넘게 과학자들이 꿈꿔온 ‘인공 태양’이 현실에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핵융합 스타트업 Proxima Fusion은 바이에른주 정부, 에너지 기업 RWE,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와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목표는 독일의 옛 군드레밍엔 원전 부지에 상업용 스타레이터(stellarator) 핵융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2040년까지 전력망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특히 주목받는 것은 독일의 Wendelstein 7-X입니다. 이 장치는 2025년 장시간 플라즈마 실험에서 핵융합 성능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인 ‘트리플 프로덕트’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43초 동안 기록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장시간 안정적인 플라즈마 운전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핵융합은 태양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연료의 원자핵을 융합해 막대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죠. ☀️
물론 아직 ‘핵융합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상용 발전소’가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Wendelstein 7-X 역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가 아니라 미래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기술을 검증하는 실험 장치입니다.
하지만 연구실의 실험을 넘어 실제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기업과 정부, 연구기관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한 변화입니다.
어쩌면 미래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가
태양과 같은 핵융합 반응에서 만들어질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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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totalin4/posts/pfbid022Ev8ssp1XPitxykKjrtRi5tNRWVfrv2akpD6S6QFVJWYZSVHTLrBJaB6vpun6VQ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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