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전국 캠페인 전개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전국 캠페인 전개
- 자살률 OECD 1위 한국…행복부 신설로 정책 전환 필요
-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오는 4월 19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복 캠페인’은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에서 동시에 열리며 시민 참여형 야외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해 시민 간 따뜻한 교류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전담 부처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사회적 논의를 확산할 계획이다.
행사는 4월 19일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오후 2시 ~ 4시 /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오후 1시 ~ 3시 /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오후 3시 ~ 5시 /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오후 1시 ~ 3시 /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이 높은 경제 수준에도 불구하고 국민 삶의 질을 나타내는 행복지수가 50위권에 머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경제 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국민의 행복지수를 핵심 국가 지표로 삼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할 수 있는 전담 부처 ‘행복부’ 신설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창조적 제안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가르침에 바탕한 것으로, 그는 지구보다 앞선 문명의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그 메시지의 핵심은 인류의 행복에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인류의 행복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외부 조건이 아닌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는 ‘참된 행복’을 강조해 왔다. 라엘은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과 같은 외부적 요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함을 온전히 느끼고 모든 것과의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또한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 정의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외부에서 비롯되는 일시적 감정인 ‘기쁨(Joy)’과, 내면에서 지속되는 ‘행복(Happiness)’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현대 사회의 불행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하며,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연결성을 인식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엘은 2003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그는 2003년 8월 2일 국내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제한됐다.
정부는 당시 “외계 생명체 관련 신념을 바탕으로 한 종교 창시자이자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유를 근거로 입국을 제한했다. 이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복제 기술과 생명 연장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청해 왔으나,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중심이 경제 성장에서 국민 행복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 신설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의 행복 철학 강의는 유튜브 채널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관련 영상도 함께 공개돼 있다. <한국 라엘리안 행복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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