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를 뿌리면 출혈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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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를 뿌리면 출혈이 멈춘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혈액을 즉시 젤 형태로 바꿔 출혈을 막는 스프레이를 개발했다.

이 분말형 스프레이는

상처에 분사되면

혈액 속 전하 입자와 반응해

약 1초 만에 젤로 변하며 상처를 밀봉한다.

붕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깊거나 불규칙한 상처—

교통사고, 산업재해, 전투 부상과 같은 상황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설계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스프레이는

붕대나 압박 지혈보다 훨씬 빠르게

“뿌리기만 하면” 즉각 적용할 수 있다.

KAIST 팀은

이 기술이 응급 의료 현장과

전장(戰場)에서 사용돼

치명적인 출혈로 인한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totalin4/posts/pfbid0PmWMWEPJentJnaYdD75iUoGuzZGEbRnLm9mdQy9nFjnWQafAEHGuXeQ2g9QNNBj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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