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세계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도 지난 2년 동안 독일의 지원을 받아 그렇게 했다

2026년 1월 9일,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아녜스 칼라마르는 소셜 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이스라엘이 "세계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미국이 세계 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또한 지난 2년간 같은 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앞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내 행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이스라엘의 행태로 인해 국제 체제가 "붕괴 직전"에 놓여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특히 독일의 지원이 이러한 질서 붕괴에 일조했다고 지적하며, 독일을 비롯한 유럽 지도자들이 방관과 침묵으로 "세계 질서의 몰락을 묵인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독일이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표명하는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법을 악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앞서 그녀는 가자지구 사태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질서의 "도덕적 실패"를 상징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거부권을 행사하여 이스라엘을 감시로부터 보호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ijou.chen/posts/pfbid0U9JhvQiL7B3Sw3roHUh1nfkCNkXwS1gXDuHtR3iVd2224wnjvoYP2dauMrLQ6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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