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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있는 예술에 대하여... 백일몽에 잠기는 것... 명상 속에서.

생각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훈련할 때 

내가 50년 동안 당신에게 준 모든 명상 기법을 사용합니다.

아름다운 오키나와(沖縄の) 바다를 보지 마세요. 

만약 가능하다면 하얀 세상을 보세요.

…아니, "하얗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이미 사고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무색의 세계입니다.

그냥 존재하는 거.

아시아 사람들은 '멍(때리기)'라고 할까요? 

이것은 한국어 뿐입니까?

일본어로는 '보~또', 멍... '보우또'.

프랑스어로는 indomun dalalun이라고 합니다.

경치를 보는 기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 풍경을 볼 때도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나무인가' 하고 깨닫기 시작하면 이이미 안 됩니다.

모든 것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그냥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만약 한 동물, 한 송이의 꽃, 한 마리의 새를 발견한다면 

그것은 명상이 아닙니다.

전부입니다.

— 마이트레야 라엘

원문: https://www.instagram.com/reel/DSJ....WzFw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GF5jVr7xkUzfYTnvxE9duw1pZQgZ7Te8Gxwu7hW85XSpq1TXQ9cNNvFGyEUaEo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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