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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먹고 좀비가 되어버린 미국 상황

캔디처럼 생긴 마약 진통제 ‘펜타닐(Fentany)’이 미국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암, 교통사고, 자살을 물리치고 MZ세대 사망원인 1위를 기록했는데요.

펜타닐에 중독되면 팔다리가 꺾여 마치 좀비처럼 걷게 되는데…

출처: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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