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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통해서 무의식적인 습관을 극복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학의 토마스 마란 박사 연구팀은 성인을 대상으로 4주동안 명상을 수행하게 하고, 무의식적인 자동반응의 정도를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 무의식적인 자동반응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촉발된 원인에 의해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그 행동을 실행하는 인지적 노력이 줄어들게 되면서 습관으로 고착됨을 의미한다.

연구결과, 명상을 수행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현 상황에서 고착화된 습관에 대항하면서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능력이 되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Mindfulness에 게재되었다.

 

*출처: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671-021-01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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