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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연민을 기르는 것은 자살 행동을 줄이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라이어슨대 임상심리학 리처드 자이프먼 박사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자기 연민이 자살행위를 줄여줄 수 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자살로 연간 약 100만 명이 사망하며, 미국에서는 연간 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대학생과 고령의 개인들 사이에서는 사망 원인 2위이다.

“자살은 특히 대학생 연령대의 사람들 사이에서 비극적이고 심각한 공중보건 문제다. 왜 개인이 자살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자살률을 낮추는 방법을 아는 데 필수적이다. 자기 비판과 자기 연민은 모두 대학생들 사이에서 자살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자기 연민을 기르고 고통을 겪을 때 자신에 대해 덜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자살 행동을 줄이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는 학술지 Journal of American College Health에 게재되었다.

*번역: 해리
*출처: https://www.psypost.org/2021/12/cultivating-self-compassion-may-be-an-important-means-of-decreasing-suicidal-behaviors-6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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