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2천원만 지불하면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택시가 알아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시대가 열렸다. 10일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승객은 두 명까지 탈 수 있고, 인원수와 거리에 관계없이 요금은 2,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둘이 타면 교통카드를 쓸 때 기준으로 택시나 시내버스보단 싸고, 마을버스보단 비싸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안전요원이 운전석에 앉아 있는게 전부다. 서울시 상암동에서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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