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상태 그대로 세포 촬영하는 기술 최초로 개발하다
바이올로지전공(겸임) 문대원 석좌 교수와 뉴바 이올로지 전공 임희진 박사 공동 연구팀이 살아 있는 세포막의 분자 조성을 왜곡 없이 시각화하는 질량 분석 바이오 이미징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
연구팀은 우선 5L(마이크로 리터 : IuL는 100만 분의 1L) 부피의 세포 배양액 저장고를 만들고 이를 콜라겐 바이오 분자 박막으로 덮어 세포를 배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후 여기서 배양된 세포를 살아 있는 상태에서 단일층 그래핀으로 덮었다. 연구팀이 이렇게 만든 세포 시료를 SIMS 분석법으로 실험한 결과, 세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상태에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연구 결과는 생명 과학 및 화학 분야의 최고 학술지인 "Nature Methods"에 실렸다.
참고: 뉴턴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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