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코로나의 거짓을 유포시키는 행위는 인류에 대한 범죄로 규정되어야 한다
마이트레야 라엘: (2021년 3월 7일)
마스크 착용과 봉쇄를 확산시킨 이들에게도 똑같이 해야 할 것이다.
재판 도중 슈트라이허는 자신이 체포된 후 연합군 군인들에 의해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독일판 웩슬러 아이큐 검사가 구스타브 길버트에 의해 시행되었을 때 슈트라이허는 피고인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지만 평균 이상의 아이큐(106)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슈트라이허는 군대의 일원이 아니었으며 홀로코스트 계획이나 다른 나라들의 침공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검사들의 판단으로는 유태인 학살을 선동하는 그의 중추적 역할은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국제군사재판에 주요 전쟁 범죄자들을 기소하는 데 그를 포함시킬 만큼 충분히 중요한 것이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모든 판사들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에 불평을 했다.
슈트라이허에 대한 증거 대부분은 수년에 걸친 그의 수많은 연설과 기사에서 나온 것이다. 본질적으로 검사들은 슈트라이허의 기사와 연설이 너무 도발적이어서 그가 살인의 보조자였기 때문에 실제로 유태인의 대량 학살을 명령한 사람들만큼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또한 그가 유태인들이 학살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반유태주의 선전을 계속 했다고 주장했다.
기사: https://en.wikipedia.org/wiki/Julius_Streicher#Trial_and_execution
원문: https://www.facebook.com/rael.maitreya/posts/1015948619884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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