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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산성비 ‘공포’를 기억하는가? 지구 온난화 히스테리가 쏟아지고 있다

마이트레야 라엘: (2021년 2월 12일) 

언론과 권력은 항상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공포를 조장하려 해 왔다. 전쟁, 침략, 산성비, Y2K, 에이즈, 사스 그리고 이제 COVID-19에 대한 공포… 밝혀진 바와 같이, 이러한 광범위한 두려움은 거의 다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중서부 공업지대에서의 배기가스로 호수와 숲이 피해를 입었던 거대한 “산성비”공포를 기억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문제를 연구하기 위해 1980년에 시작된 50억 달러가 넘는 10년 동안의 국가적인 산성 강수 평가 프로그램 연구 결과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밝혀진 바와 같이, 높은 고도에 있는 한 종의 나무만이 눈에 띄게 영향을 받았고 호수의 산성화는 자연적인 원인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광범위한 공포는 거의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조사를 진행한 과학자들은 “스모킹 건은 없다. 문제는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다양한 요인들이 혼합되어 나무에 해를 끼친다. 원인과 결과를 유추하는 것은 어려웠고 어떤 경우에는 불가능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 식물 병리학자인 로버트 브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환경 문제에 경도되어 있다면 우려할만한 점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흥미꺼리를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면, 그것을 뒷받침할 것들 역시 많이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forbes.com/sites/larrybell/2014/02/11/remember-the-acid-rain-scare-global-warming-hysteria-is-pouring-down/?sh=237b421a53fc
원문: https://www.facebook.com/rael.maitreya/posts/101594311439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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