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과 관대함이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든다.
기부가 기부하는 사람 자신에게 행복, 자신감, 심지어 신체 건강의 향상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시인과 철학자들은 수세기 동안 도덕적 아름다움과 육체적 아름다움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말해왔는데, Indiana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더 많은 기부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신체적으로도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되며, 반대로, 육체적으로 매력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기부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는 미인은 자기중심적이고 허영심이 강하다는 인식을 반증하는 것이므로 중요하다. 매력적인 것은 관대함과 관련이 있다. 사람들은 그들의 외모를 향상시키기 위해 미용 제품과 성형수술에 상당한 돈을 쓰지만, 이것은 개인의 매력을 향상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선행을 하는 것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겉으로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Sara Konrath 교수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onprofit and Voluntary Sector Quarterly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해리)
출처: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8/20083111230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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