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팀이 바닷물 속 이산화탄소를 고체 광물로 바꿔 포집하는 이른바 '인공 산호'를 개발했습니다.조개와 산호가 껍데기를 만드는 원리를 활용했는데, 에너지 부담을 줄인 새로운 탄소 포집 방식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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