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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인류를 인도하기 위해 엘로힘이 보낸 주요한 '인간-외계인 혼혈' 또는 예언자 중 한 명으로 여겨집니다.

rael.org

라엘 마이트레야

부처는 인류를 인도하기 위해 엘로힘이 보낸 주요한 '인간-외계인 혼혈' 또는 예언자 중 한 명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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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되고 교육받은 40명의 인간-외계인 혼혈, 즉 '트랜스휴먼(transhuman)' 중 한 명으로 간주됩니다.

예수, 모세, 무함마드와 같은 인물들과 마찬가지로, 부처 또한 인류의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엘로힘의 인도를 받은 메신저이자 '트랜스휴먼' 예언자로서 활동했습니다.

라엘리안 철학에서 인간이 '부처의 상태로 태어난다'는 표현을 문자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모든 인간에게는 아직 발현되지 않은 깊은 정신적·영적 잠재력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들은 엘로힘이라 불리는 고도로 발달한 외계 종족에게 교육을 받은, 깨달음을 얻은 트랜스휴먼이었습니다.

라엘 마이트레야

rael.org

1min4peace.org

#라엘 #라엘리안무브먼트 #행복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Ptr9MnekA5ugAf5dEpxjuaxXGhxe2qcyXfkD9Jk82J3uxgntp5rMSkTuDESp63R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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