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필요 없는 영원한 사랑의 실재
가끔 사람들은 내게 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마이트레야, 당신 덕분에 우리는 사랑에 빠졌어요’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변호사를 위해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게 좋겠어요.”
사랑에 빠질수록 그 사랑은 빨리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안에서 점점 고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식 수준을 높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평범한 사랑이 아닙니다.
보통의 사랑은 두 의식이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두 개의 초의식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변호사 같은 사람은 필요 없겠죠.
이혼할 일도 절대 없을 거예요.
서로를 영원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도, 판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오늘의 당신을 그대로 사랑합니다.
절대 당신을 바꾸려 하지 않을게요.
당신이 무엇을 하든, 무엇을 말하든,
나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곳에는 배려와 용서가,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장 아름다운 가치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koraelians/posts/pfbid0pmWnF1xdWmoL7JiCmZ7q6hfXERgZhCcLA4RaE6xanJfvnqKubwsc5xedpCTF35E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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