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이 충분히 발달하면 우리는 스스로 공감각의 메커니즘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소리를 듣고 색을 볼 수 있고, 향기를 맡고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색을 보고 입안에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엘 마이트레야 (감각 명상, 85쪽)
www.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koraelians/posts/pfbid02BNhsJfP9CECrNaRAYS91WeinhTPpsGhGxh361MiQ1jLPfBzbVwgiwEHuE2cg5Q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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