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핵무기를 가진 미치광이들이 재앙을 초래한다고 경고…이란, 히로시마 원폭 투하의 진실로 반격
트럼프, 핵무기를 가진 미치광이들이 재앙을 초래한다고 경고…이란, 히로시마 원폭 투하의 진실로 반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핵무기를 가진 미치광이들이 "끔찍한 일들을 벌인다"며 일부 지도자들을 "매우 폭력적이고 사악하다"고 비난하고,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미국의 조치를 옹호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반박하며, 미국은 지구상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핵무기를 두 차례 사용한 유일한 국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이 두 차례의 공격이 원자폭탄의 유일한 실전 사용 사례이며, 이로 인해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고, 대부분이 민간인이었다고 증언합니다.
이번 공방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누가 세계에 핵 위험에 대해 훈계할 수 있는가를 둘러싼 더 깊은 갈등을 보여줍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factsreigns/posts/pfbid0nPPHcYYnx9UkUu8n4Dro4s5km9Ph1o2bYVhno7ydS276Wt5LNhuCKU8ytqrZv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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