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아기를 죽이고 싶다고 말하는 이스라엘 10대 청소년들
〈팔레스타인 아기를 죽이고 싶다고 말하는 이스라엘 10대 청소년들〉
끔찍합니다.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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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서 오셨나요?」
🗣「이스라엘에서 왔어요」
🎙️「저는 팔레스타인에서 왔습니다」
🗣「어? 장난해?」
🎙️「팔레스타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니, 아니. 팔레스타인이란 건 없어, 팔레스타인이란 건 없다고, 팔레스타인이란 건 없어」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2만 명의 아이들을 죽였습니다」
🗣「아니, 아니, 안 죽여, 안 죽여, 안 죽여. 그래. 맞아. 우리는 죽이지 않아」
🎙️「아이를 죽이는 걸 좋아하나요?」
🗣「네」
🎙️「왜죠? 왜 당신 친구는 아이들이 죽는 걸 좋아하는 건가요?」
🗣「그러고 싶으니까」
🎙️「하지만 아직 아기잖아요. 왜 아기를 죽이려는 거죠?」
🗣「그래, 아기. 난 아기를 죽이고 싶어. 그게 당신이랑 무슨 상관이야? 당신도 죽이고 싶어」
🎙️「저를 죽이고 싶다고요?」
🗣「하지만 못 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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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못은 정부에게만 있다', '네타냐후만의 문제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도 팔레스타인 아기를 죽이고 싶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건 정부만의 문제도, 네타냐후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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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raelianjp/posts/307499710603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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