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슬픈 모임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대로 진정한 축하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죽음이란 사랑하는 사람이 어쩌면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이 사는 불사의 행성의 낙원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이 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sz2TVbGAPM7MQkZ5sytTPwk1tZUE2H9vSHDVw5AbAhBf2sXpnNEhQxC7h1QAMgb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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