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대사관의 날: 우리는 창조주 엘로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엘로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다름을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해바라기꽃이 태양을 바라보고 자라듯
인류는 엘로힘을 바라보고 성장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들(엘로힘)은 인류를 돕고 싶어합니다.
우주문명과의 조우 💖 그 꿈을 이땅에서 이룰 때가 되었습니다.
“ET 대사관” 에서
그 꿈을 현실로 마주합시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rPco7CT15reZ7FQUieGFq2bRoev1h1ge7NeZN7GeK7xfY9DQWkBR7h3hbTsHRuG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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