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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리안, 1973년 라엘의 UAP 접촉 사례 통해 그들이 누구이며,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검토해야

최근(6월 29일) 프랑스 하원에서 열린 미확인 공중현상(UAP)에 대한 대중 청문회와 관련,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보다 나은 투명성을 향한 이 역사적인 진전을 환영하며, 용기 있는 창의적 발상을 주도한 두 명의 국회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라엘리안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를 총괄하고 있는 다니엘 터콧 상임이사는“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진행 중인 유사한 노력에 이어, 프랑스에서의 이러한 시도 역시 매우 필수적 조치”라고 반겼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문서화가 잘된 UAP 조우 사건인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사화산구)에서 일어났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를 조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진정한 과학적 조사도 완결됐다고 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다니엘 터콧은 이어 “이토록 중요한 사건(라엘의 외계인 접촉)을 무시하는 것은 과학적 엄밀함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진지한 조사라면 편견 없이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단순히 미확이 물체를 관측하는 것을 넘어,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다.‘그들은 왜 우리를 방문하는가?’라는 것”이라며“고도로 진보된 외계문명은 목적 없이 우주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이다. 라엘의 증언은 인류의 진보를 돕고, 외계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공식 대사관 건립을 요청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터콧 이사는 “UAP 청문회에 참여하는 정책 입안자, 과학자, 전문가들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UAP를 최대한 철저하게 조사한다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말을 맺었다.

한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에선 7월 11일 오후 3시 진행 예정,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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