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

'복음'의 무게: 내 형제의 입에서 나온 뜻밖의 말

나의 형제도 당시에 우리 아버지의 메시지를 

남녀 모두에게 전파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나의 형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라와 함께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들 중 한 명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님, 제가 먼저 가서 아버지를 장사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자들이 죽은 자들을 장사 지내게 하고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k6XxUyKqJCsWYUMmxBysqxFYh4RPtT8rmCRjHPQWLNMALJ2BWZp4YRziRjD5GmCyl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