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

죽음 앞에도, 고통 앞에도 평등은 없다.

(Rael Maitreya 선정)

“죽음 앞에도, 고통 앞에도 평등은 없다.” 🌍💔

정치학자이자 명예교수인 베르트랑 바디는 이 강력한 성명에서 이란 국민에게 닥친 비극에 대한 국제 사회의 침묵을 강력히 비판합니다.

180명의 여학생들이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었는데도 어떤 국가 정상도 분노를 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차갑고도 잔혹합니다. 바로 우리 국제 체제의 냉혹한 ‘수직적’ 구조 때문입니다. 어떤 생명은 다른 생명보다 힘의 균형에서 덜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중 잣대의 외교입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무관심과 모욕은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이 전문가가 지적하듯, 이러한 경멸은 깊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이는 세계 권력 균형을 뒤흔들 수도 있습니다.

💬 국제 외교가 심각하게 위선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댓글에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세요 👇

🔄 이 영상을 공유하여 침묵을 깨뜨려 주세요.

#이란 #베르트랑바디 #지정학 #외교 #인권 #시앙스포 #뉴스 #국제정치 #정의 #세계 #분노

[#facebook-id="1730738334597020"#]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nUTP45JcFKN5H7bFn46BBMey9h4JTx8AjG3EkRNpGpC34zUyANphg3MwVzfVKpwql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