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주의가 삼킨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피해가 또 다른 집단학살의 명분이 될 수는 없다
(Rael Maitreya 선정)
유대인, 이슬람교도, 기독교도는 팔레스타인에서 수천 년 동안 평화롭게 공존해 왔다
하지만 시온주의자들이 자신들의 것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그 전역을 빼앗으려는 시점까지는 말이다.
집단학살의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 다른 집단학살을 할 권리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질 스타인은 미국의 의사이자 환경 활동가, 그리고 정치가이다.
그녀는 인권, 평화, 환경 보호, 의료 제도 개혁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oKHb8BQ9guihujeB3eXZvsKPzukgtsevbhAAMTd4cWpnMFwHfiVr4VQAUHvSqR4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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