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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세포와 대화하세요¡

“어디가 아프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그 아픈 부위에 손을 얹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당신은 자신의 세포와 소통하고 있는 겁니다.

그냥 손을 얹기만 해도 기분이 조금 가벼워집니다.

누가 누구에게 닿고 있는 걸까요.

당신은 스스로에게 닿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세포와 대화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여기 있어!

 너희를 사랑하고 있어! 이제는 아프지 않아도 돼!’

당신은 만질 수 있습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AH80(2026년)Contact 430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333dtvsbTJA1xTmtQbagutv9MvjyTAHDuvHmdnYVEfZaDvubfacDYfa3AVc87cvL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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