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보도자료] “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7월 18일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 평화 명상
라엘“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
-멀고 먼 평화의 길…‘전쟁-평화’기로에 선 인류에 경고
-라엘리안, 7월 18일(토)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줌) 평화 명상…평화 불씨 살린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평화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공격성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장기화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긴장과 불안을 더해가고 있다. 이렇듯 세계 도처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무력 충돌이 끊이질 않으면서 인류의 존망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경을 넘어 명상으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염원하는‘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열린다. (참고자료=> https://fb.me/e/6UNCRYGAx , https://youtu.be/EHt1bzebIgI)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초교파, 다문화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는 이번 평화명상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한국어를 비롯한 주요 국 언어에 대한 동시통역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페루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라엘리안 가이드 차스카(Chaska)가 진행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자기파멸)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극복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문명으로 도약할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진보하고 상생, 공동번영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의 파동을 보낼 때 그 물질적, 공간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며“실제로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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