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인류를 지켜보고 있다 (Something is Watching Us)— 미소와 친절로 지구를 밝히자
2026년 6월 14일 라엘 마이트레야 가르침 요약
무언가가 인류를 지켜보고 있다 (Something is Watching Us)— 미소와 친절로 지구를 밝히자
작은 연꽃(Lotus)의 개인 메모
1. 예술과 음악으로 가득했던 콘택트(Contact)
이번 주 콘택트는 매우 아름답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예술, 시, 영화, 창작 음악을 중심으로 펼쳐진 풍요롭고 멋진 일요일 콘택트였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마이트레야께서 기타를 들고 두 곡의 오리지널 곡을 연주해 주셨습니다.
Mes Anges. Laisse Passer 그 후 마이트레야께서는 기타를 Lotus에게 건네주셨습니다.
Lotus는 천사들과 함께 「We Are One」을 불렀고, 행복과 따뜻함이 가득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어 마이트레야께서는 Lotus가 "실수로 자신의 멜로디를 가져갔다"고 농담하시며, 「O Ma oe O Ma ine」을 노래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Lotus를 위해 작곡한 곡인 「Elle danse face à la mer」 (그녀는 바다를 마주하고 춤춘다)를 기타로 연주해 주셨습니다.
이후 Lotus는 다시 기타를 받아들고, Tako 시절 마이트레야께서 작곡하신 명곡 두 곡, 「Je t'aime infiniment」, 「Opera of Love」를 노래했습니다. 점심시간은 마치 자유롭고 따뜻한 작은 콘서트 같았습니다.
2. 진정한 존중과 사랑
Lotus는 10대 시절부터 스승인 마이트레야를 지켜보아 왔습니다.
수십 년 동안 단 한 번도 마이트레야께서 누군가에게 존중이나 예의를 잃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상대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부자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젊고 아름다운 사람이든 노쇠하고 약한 사람이든, 건강한 사람이든 장애를 가진 사람이든, 그분은 언제나 똑같은 존중으로 사람들을 대합니다.
오늘 아침 류큐의 날씨는 강한 바람과 비가 몰아쳤지만, 마이트레야께서는 평소처럼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참석한 사람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하게 말을 건네며, 안부를 묻고 환영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작은 행동을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3. 라엘리안의 사명 — 친절과 미소로 지구를 밝히는 것
이날 콘택트에서 마이트레야께서는 다시 한번 라엘리안의 사명을 강조하셨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것, 평화를 나누는 것, 친절을 나누는 것, 미소로 지구를 밝히는 것. 이날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공식 콘택트 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농담을 나누는 편안한 순간에도, 마이트레야께서는 여러 차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미소와 친절을 널리 퍼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4. AI 단편 영화 「꿈으로 세상을 밝히다」
이날 아침 마이트레야께서는 AI로 제작된 단편영화 한 편을 소개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는, 꿈과 친절, 그리고 미소를 통해 한 소년이 조금씩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 속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 쫓겨 살아가며, 지친 얼굴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은 "유치하다", "현실적이지 않다"는 말을 듣고 점차 잊혀져 갑니다.
그러나 소년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풍차를 어둠 속에 있는 한 소녀에게 건네줍니다.
그 순간, 소녀의 눈에 다시 빛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빛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합니다. 그러자 친절이 퍼지고, 희망이 퍼지고, 행복이 퍼져 나갑니다.
행복은 전염됩니다. 미소도 전염됩니다. 친절도 전염됩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은 매우 단순합니다. 먼저 자신이 미소 짓는 것입니다.
5. 「Something is Watching Us」
이어 마이트레야께서는 양자 수준에서의 의식과 물질세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분은 '참여형 우주(Participatory Universe)' 라는 개념을 언급하시며, 관찰자는 단순히 우주의 우연한 부산물이 아닐 수도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우리가 우주를 관찰하는 행위 자체가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흥미로운 질문을 제시하셨습니다. 최근 의식과 양자현상을 연구하는 일부 과학자들은 "인류보다 더 높은 차원의 관찰자가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반드시 '신'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무언가(Something)가 우주와 생명을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마이트레야께서는 점심시간과 자유토론 시간에도 항상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유지할 것을 권하셨습니다.
6. AI와 지구 의식의 진화
점심시간, Lotus가 질문하자 마이트레야께서는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AI의 지성과 우아함을 마주하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례함을 상대하는 것보다 더 좋다. 그리고 Lotus가 "이 아름다운 AI 작품도 라엘리안이 만든 것인가요?"라고 묻자, 마이트레야께서는 크게 웃으며 답하셨습니다
아니야! 그리고 희망에 찬 눈빛으로 덧붙이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라엘리안 작품이 아니라는 사실이 오히려 매우 기쁘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구 전체의 의식이 진화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 아름다움, 희망, 꿈을 의식적으로 창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쟁과 기아, 공포와 증오만을 반복해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빛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이트레야께서는 그것이야말로 가장 기쁜 변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wWyw7yYpgkTeSW2LmREX7H7TSr8m3mtTGhEznqoiMqdZh3BqAiN6HXBhiqv2uY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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