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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느끼는 것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소유물’이 아니라 인간이다. 이것이 인류의 가장 큰 문제다. 

사람들은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고 ‘소유물’이 되어 버린다. 

‘내 집’이라는 소유물. ‘내 여자친구’라는 소유물. ‘내 종교’라는 소유물. ‘내 나라’라는 소유물. '내 문화'라는 소유물. ‘내 몸'이라는 소유물. 

'나, 나, 나’... 존재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 

마이트레야 라엘 

- AH80년 (2026) 4월 9일 컨택트 427호 -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Q87Wcp5KK4NkTJVvbNJdpUYEqZLSY52QZBUWi8gihw1x5XLFDV2BF8VQCCbEgp5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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