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까지 데려다준 운전기사, 해고당하고 노동법원에서도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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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까지 데려다준 운전기사, 해고당하고 노동법원에서도 패소
학교 버스 운전기사 다미앙 타바르는 오트비엔(Haute-Vienne) 주 레 빌랑주(Les Billanges)에서 아이들이 위험한 도로를 혼자 걸어가지 않도록 집까지 직접 데려다주었습니다. 그러나 리모주(Limoges) 노동법원은 그가 고용주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 피해 아동 중에는 12세 소녀가 있었는데, 그녀의 어머니는 "인도나 도로 표시도 없는 어두운 동네 도로에서 650미터를 걸어가도록 강요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17년간 버스 운전기사로 일해온 다미앙 타바르는 재판 당일 약 20명의 학부모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동법원은 그가 허가받지 않은 정차를 한 것은 명백한 불복종 행위라고 판결했습니다. 따라서 중대한 비행으로 인한 그의 해고는 유지되었습니다.
운전기사는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사건 이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스쿨버스 정류장이 개선되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
인간미와 상식에 감탄합니다. 👏
(르 파리지앵)
출처: https://www.facebook.com/paulya.batchiyala/posts/pfbid02b881qvjXp81RbemCz592NszVZZ9UyytRL38RHeH9nv4jDaquRduo88M5z2pWgXi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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