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100%는 팔레스타인인의 것이다' - 유엔, 공격 격화 속 이스라엘에 도전
🔴 유엔, 팔레스타인 관계자, 그리고 독일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의 약 60%를 현재 70%로 확대 통제해야 한다고 발표한 후, 이스라엘의 군사 통제 확대 계획을 비판했습니다.
목요일 점령지인 요르단 계곡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나온 이 발언은 2025년 10월 발효된 휴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상당 부분을 더욱 장악하려는 의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가장 분명한 신호 중 하나입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재 이스라엘 점령군이 가자지구의 약 60%를 통제하고 있으며, 이 비율을 더욱 확대하도록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표는 즉각적인 국제적 비난을 불러일으켰고, 유엔은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장기적인 통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금요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이스라엘의 계획을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두자릭 유엔 대사는 “가자지구 전체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유엔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점령 지역, 특히 휴전 협정에 따라 설정된 이른바 ‘옐로우 라인’ 주변 지역에서 철수할 것을 계속해서 촉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옐로우 라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지한 휴전 협정 1단계 이후 설정되었습니다. 이 협정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지정된 위치로 철수하면서 가자지구 동부의 상당 부분을 계속 통제했습니다.
이 협정은 휴전 과정의 후속 단계에서 이스라엘군의 추가 철수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관리들과 현지 소식통들은 이스라엘이 선을 서쪽으로 점진적으로 밀어붙이고 협정에서 원래 명시된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통제권을 확대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비난해 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해 10월 옐로우 라인을 따라 재배치한 후 가자지구의 약 53%를 통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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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이스라엘
출처: https://www.facebook.com/paulya.batchiyala/posts/pfbid02gnHzpbKHAfdVFdtnJXcWiuJ7DWv8EYzh4pb37oHuhSwhiLfDssM5orRpuh52XY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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