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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판사, 프란체스카 알바네세 유엔 특별보고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조치 차단

알바네세의 남편과 딸은 지난 2월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 측은 이 제재가 알바네세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인권 유린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한 보복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수요일, 리처드 레온 미국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제재에 대한 가처분 명령을 내렸습니다.

레온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알바네세의 발언을 규제하려 한 이유는 "표현된 사상이나 메시지" 때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레온 판사는 판결문에서 "알바네세는 단지 발언했을 뿐"이라며, "그녀의 권고는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조치에 구속력이 없으며, 단지 그녀의 의견일 뿐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알바네세는 처음 제재가 부과되었을 당시 "자신의 사명을 약화시키기 위한 계산된 조치"라고 비판했으며, 이번 판결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환영했습니다.

알바네세는 X에 올린 성명에서 "나를 변호하기 위해 나선 딸과 남편, 그리고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는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원문: https://www.aljazeera.com/....fxgTQ

출처: https://www.facebook.com/UN4Palestine/posts/pfbid036FNPi2s98FJroZvaSTBpsCUSBS31pdoPCUgPBAcGvG2qXb2jdMnUf6c7MsnTduY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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