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사랑하라고요? 쉬운 일이죠.
토끼도 그렇게 하니까요.
친구를 사랑하라고요? 당연하죠.
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고요?
그건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바로 라엘리안입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7pf6k4J53Gz9d9EYCWtTbHBsnqEuu6Fi5bMsCi1JCpCzARxkzS2Uw5zMM7pbxEcrl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