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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비폭력은 겸손에서 비롯됩니다.

절대적인 비폭력은 겸손에서 비롯됩니다. 

"내가 누구(뭐)라고 감히 타인에게 내 뜻을 강요할 수 있단 말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그저 한 줌의 먼지에 불과한데." 

우리 모두는 한 줌의 먼지이지만, 의식을 가진 먼지입니다. 

즉 우리 자신이 무한의 일부이며 

스스로를 자각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 먼지입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tVtGF3yLwnPCf7Kjozci7cdHVB3yLFC2wue7TvajxCwP57qjchXrdqr2UvrkPEW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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