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오직 사랑에 대해서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라”고 전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것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매우 원시적인 옛 가르침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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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ypjHwj5nhBoe1iiyi8zB241RSZU8fuMwcyi3JFkAQ9bimrHAoEfN6vYkxofgrT7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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