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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중동 주민의 삶과 '정반대'...호화 생활 누리는 트럼프·네타냐후 가족

레바논 베이루트 도심의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처참히 부서졌습니다.

이스라엘의 폭격이 민간인 거주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레바논에서만 이미 7백 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은 거리에서 텐트를 치고 버텨보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은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의 삶은 더 처참합니다.

세계의 관심이 이란으로 몰린 사이, 이스라엘은 여전히 쉬지 않고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이스라엘 주민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종일 울리는 공습경보에 아예 집을 방공호로 옮기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이란의 상황 역시 심각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은 주택가라고 가리지 않습니다.

전쟁으로 수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사이,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가족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한가로운 여유를 즐겼고,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는 경호원을 데리고 호화 쇼핑하는 모습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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