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미 해병대 참전 용사 브라이언 맥기니스.
@RollingStars - 워싱턴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소위원회 청문회 도중, 미 해병대 출신 브라이언 맥기니스가 이란과의 분쟁 속에서 미국의 군사 행동에 항의하며 회의를 방해하다가 의사당 경비원들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갔습니다.
해병대 제복을 입고 청문회에 참석했던 맥기니스는 "아무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 등의 반전 구호를 외쳤고, 이에 경비원들이 그를 끌어내려 했습니다.
사건 당시 영상에는 맥기니스가 경찰관들과 그를 끌어내는 데 가담한 공화당 팀 시히 상원의원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맥기니스의 팔이 문틀에 끼어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맥기니스는 끌려 나간 후 체포되었으며, 체포 저항 및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대중의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지지자들은 그의 반전 입장을 강조하는 반면, 비판자들은 공식적인 회의 진행을 방해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raelianyue/posts/pfbid02anrCpUeFdTs34cjeiL51D4oev2DHL4GJNASPr4s9rsfhhZBCE69KPz2w6vFhuiB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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