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보도자료]“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라엘리안, 4월 5일 ‘인류의 창조일’ 기념… 희망자 대상 DNA 코드 전송 ‘트랜스미션’ 진행
-신도 영혼도 우연의 진화도 없다! 그러나 창조자 ‘엘로힘’은 우주에 실존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4월 첫째 일요일인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새로운 라엘리안 회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라엘리안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 의식을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의식은 개인의 DNA 정보, 즉 생명 설계도를 우주에 실존하는 외계 행성으로 원격 전송하는 행사이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따르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자연적인 진화나 신의 창조가 아니라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DNA 기술로 만들어졌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그들의 평화의 메시지를 지구 상에 전파하고 있는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은 “지구 최초의 인간은 약 1만 3000년 전 4월 첫 번째 일요일에 생명창조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고 밝힌다. 이 때문에 매년 4월 첫 번째 일요일은 라엘리안들에게 ‘인류의 생일’로 여겨진다.
이른바 ‘인류생일 기념일’인 4월 5일(일요일)에 진행하는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그들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프랑스에서 처음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진실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메시지를 받았으며, 1975년에는 그들의 우주선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고 전한다. 이곳은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나 낙원과 유사한 개념으로, 과학 기술을 통해 인간이 다시 살아나 영원한 삶을 이어가는 장소라고 설명된다. 그는 이곳에서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역사적 인물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한다.
라엘리안 철학에서는 신이나 영혼 같은 초자연적인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대신 인간의 기원과 영생은 모두 과학 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고 본다. 이들이 말하는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는 외계 행성이며,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은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사는 곳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로 받아들이게 되면, 그들은 지구에 공식적으로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인류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과학기술을 전수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식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인간의 기원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랜스미션의 원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인간의 몸은 전자기 신호를 발생시키는 존재이며, 각 사람은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이를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지만, 엘로힘은 이러한 신호를 읽고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의식은 라엘 또는 공인된 가이드가 진행하며, 참가자의 이마에 물을 적신 손을 대어 접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개인의 DNA 정보와 관련된 신호가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컴퓨터로 전송되고, 그 정보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4월 5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경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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