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 예상밖 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일본 연구팀과 함께 휴대전화 전자파의 영향에 대해 실험했습니다.
70마리의 수컷 쥐에게 생애 전 주기인 104주 동안 4W/kg 강도의 900MHz CDMA 전자파를 노출했습니다.
W/㎏은 몸무게 1㎏당 흡수되는 전자파 에너지의 크기를 뜻하는 지표로, 인체 안전 기준 설정에 참고가 된 수준입니다.
연구팀은 전자파에 노출된 쥐의 뇌·심장·부신의 종양 증가 등을 대조군과 비교했습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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