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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정치인 틸리 마르티누센이 도널드 트럼프에게 보낸 답변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린란드 정치인 틸리 마르티누센이 도널드 트럼프에게 보낸 답변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단순한 도발을 넘어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세계관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 사람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녀는 핵심을 찔렀습니다.

"우리는 돈이나 트럼프가 좋아하는 것들에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의 진정한 핵심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바로 땅과 공동선에 대한 그들의 가치관입니다.

"사실 그린란드에서는 땅을 소유할 수조차 없습니다."

"그린란드 사람들은 땅이 한 사람의 소유물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돈 때문에라도 포기할 수 없는 가치들을 설명했습니다.

"설령 1인당 10만 달러를 준다고 해도… 우리는 무상 의료를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무상 교육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의 주권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그녀는 또한 역사적 기억을 떠올립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알래스카 이누이트족의 운명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들의 땅은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를 현재의 문제와 연결합니다.

“우리는 트럼프가 백인 우월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우리는 유색인종입니다.”

궁극적으로 그녀의 메시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사회의 가치를 소유물로 판단하는가…

아니면 무엇을 지키는가로 판단하는가?

그리고 당신의 삶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제이슨 라포인트 | 디 어웨이크너 ✍️

출처: https://www.facebook.com/gijou.chen/posts/pfbid02ubHYamemBgEesNVGc9jZBg65aZFcLuGViRD8u4BGTuDmHp71eBbLfF1CD95veJt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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