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애벌레로 태어나 나비가 되도록 운명지어졌습니다
우리는 애벌레로 태어나 나비가 되도록 운명지어졌습니다.
애벌레는 언젠가 날게 될 줄 모릅니다.
나비가 될 거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갈매기 조나단 이야기처럼,
인간은 자신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날개를 펼치고 하늘로 솟아오르기 시작하며
우주를 한눈에 조망하게 됩니다.
그 조망을 통해 우리는 하나이며,
인종 간의 차별이 없고,
모두 함께 어우러지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보편적인 의식은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 줍니다.
더 높이 올라갈수록 우주는 무한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우리는 우주적 의식에 도달하여
영원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qWwr4FyMZhXJeqnG64zKkUWGadm8qGTGdC83HLXmAX7FwS85ijpDK4CPGEtAgs7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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